심으뜸, 가수 션과 러닝 크루 결성 "2025년 240km 러닝"('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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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유튜버 심으뜸이 하루 일과 시작을 10km 마라톤으로 시작했다.
8일 방영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유튜버 심으뜸이 등장했다.
아침부터 가수 션과 배우 고한민과 만난 심으뜸.
매니저는 "저는 오늘 함께 뛸 수 없는 분들이랑 심으뜸이 뛰므로, 빠졌다. 바로 배우 고한민과 가수 션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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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튜버 심으뜸이 하루 일과 시작을 10km 마라톤으로 시작했다.
8일 방영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유튜버 심으뜸이 등장했다. 매니저는 “심으뜸의 남편으로 사는 거 행복하다. 함께 매일 운동하고, 으뜸을 만나고 더욱 건강해졌다”라면서 “빨래만 하루에 3~4회를 한다. 빨래나 옷 비율도 심으뜸이 9를 차지한다”라고 밝혔다.
심으뜸은 하루 짐만 6개가 넘었다. 아침부터 가수 션과 배우 고한민과 만난 심으뜸. 매니저는 “저는 오늘 함께 뛸 수 없는 분들이랑 심으뜸이 뛰므로, 빠졌다. 바로 배우 고한민과 가수 션이다”라고 밝혔다.
심으뜸은 “오늘까지 매일 뛰신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가볍게 달리기를 하면서 조잘조잘 토크를 이어나가는 심으뜸. 션은 “오늘까지 240km 뛰었더라”라며 가뿐히 대답했다. 이어 심으뜸은 “솔직히 제 삶도 빡센데, 션의 삶은 5배 빡센 거 같다”라고 말했고, 션은 “뛰다가 발톱 3~4개는 빠져 봐야 빡센 거지”라고 말했다.
심으뜸은 “같이 뛰면 훨씬 낫다”라면서 “션과 고한민과 뛸 때는 시계를 안 본다. 페이스 조절을 알아서 해 주신다”라며 마라토너이자 러너 션의 존재감을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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