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심으뜸, 신기루 들려다 휘청 "140kg 넘지?"('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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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유튜버 심으뜸이 신기루를 들려다가 휘청거렸다.
8일 방영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등장했다.
심으뜸은 "140kg까지 들어봤다"라며 신기루를 안심시켰다.
그러나 신기루의 옷 재질이 너무나 미끄러운 나머지 심으뜸은 휘청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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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튜버 심으뜸이 신기루를 들려다가 휘청거렸다.
8일 방영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등장했다.
심으뜸은 “제가 태어날 때 2.2kg 체중으로 태어났다. 매일 보건소 가고, 태어나서 한 달 동안 인큐베이터에 들어가 있었다. 그러다가 고3 때 운동을 시작하고 18년 째 건강하게 살고 있다. 지금이 제 인생에서 제일 건강할 때다”라며 운동 크리에이터가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심으뜸은 “3대 292 정도, 300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방송에서는 서장훈까지 업어 봤다”라고 말했다. 다들 신기루를 업어보라고 성화일 때, 신기루는 고개를 저었다. 홍현희는 “서장훈보다 더 나가냐”라고 물었고, 신기루는 “더 나가니까 조용히 해라”라고 답했다.
심으뜸은 "140kg까지 들어봤다"라며 신기루를 안심시켰다. 그러나 신기루의 옷 재질이 너무나 미끄러운 나머지 심으뜸은 휘청거렸다. 이에 전현무는 “신기루 너 140kg 넘지”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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