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심으뜸, '모태 근수저' 아니었다.."2.2kg 출생→보건실 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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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모태 근수저'를 부인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37회에서는 구독자 176만 명을 보유한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심으뜸은 "원래 운동 체질이냐"라는 질문에 "제가 태어났을 때 2.2kg였다. 지금이 제 인생에서 제일 건강하다"라며 '모태 근수저' 타이틀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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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37회에서는 구독자 176만 명을 보유한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심으뜸은 "원래 운동 체질이냐"라는 질문에 "제가 태어났을 때 2.2kg였다. 지금이 제 인생에서 제일 건강하다"라며 '모태 근수저' 타이틀을 부인했다.
그러면서 "인큐베이터에 한 달 들어가 있었고, 매일 보건실 가 있고, 학교도 맨날 못 가고, 병원에 입원하고 그랬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운동하면서 건강해졌다"라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운동한 지 세어보니 18년째다. 20살 때부터 헬스 트레이너를 했다. 이어 필라테스 강사를 하면서 제 인생이 운동으로만 꽉 차게 됐다"라며 자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 운동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털어놨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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