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지상렬 배신에 결국 오열 “화나서 욕도 안 나와” (‘살림남’)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3. 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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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지상렬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놀이공원 데이트를 하는 지상렬과 박서진이 모습을 보였다.

상렬은 "방송에는 안 나왔지만 팡팡이 놀이기구 타고서 화장실 가서 기저귀 차고 나왔어요"라고 고백해 패널들을 당황하게 했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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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사진lKBS
박서진이 지상렬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놀이공원 데이트를 하는 지상렬과 박서진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바이킹에 탔다. 그러나 안전바가 내려오자 상렬은 재빨리 탈출했고 서진 혼자 바이킹을 타게 됐다.

서진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기분이었어요. 정말 당황하면 욕도 안 나오는 것 아세요?”라며 당시 심정을 전했다.

상렬은 “방송에는 안 나왔지만 팡팡이 놀이기구 타고서 화장실 가서 기저귀 차고 나왔어요”라고 고백해 패널들을 당황하게 했다.

결국 서진은 무서운 나머지 오열하며 놀이기구를 끝까지 탔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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