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아이돌급 실물에 깜짝, 고교 졸업사진도 굴욕 無(아형)

서유나 2025. 3. 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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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굴욕 없는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차준환이 교실에 들어서자 김희철은 "진짜 잘생겼다"며 감탄했고, 신동은 목에 걸고 있는 금메달을 보곤 "얼굴이 작은 거냐. 메달이 큰 거냐"며 신기해했다.

이수근은 "아이돌 솔로 나온 것 같다"며 차준환의 외모가 아이돌급이라고 칭찬했다.

이와 함께 차준환의 휘문고 졸업사진이 공개됐고, 굴욕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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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굴욕 없는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3월 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2회에는 차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준환이 교실에 들어서자 김희철은 "진짜 잘생겼다"며 감탄했고, 신동은 목에 걸고 있는 금메달을 보곤 "얼굴이 작은 거냐. 메달이 큰 거냐"며 신기해했다. 이수근은 "아이돌 솔로 나온 것 같다"며 차준환의 외모가 아이돌급이라고 칭찬했다.

차준환은 이번에 걸고 나온 금메달을 꼭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며 서장훈은 지목했다. 사실 두 사람은 휘문중·고등학교 동문이었던 것. 이와 함께 차준환의 휘문고 졸업사진이 공개됐고, 굴욕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차준환은 2001년생으로 만 23세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25년 ISU 사대륙 피겨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싱글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땄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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