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신승훈·원타임·지누션·쿨 이재훈까지 당대 레전드 스타 소환!···초대형 프로젝트 예고

‘살림남’이 추억의 톱 스타들과 함께 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8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MC 은지원, 백지영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뭉친다.
은지원과 백지영은 ‘살림남’ 제작진과 한 식당에서 만나 새 코너 대책 회의에 돌입한다. 최근 백지영의 집에서 은지원과 과거의 스타들을 언급하며 추억을 되살렸던 일에서 착안해 ‘추억 속 레전드 찾기’로 새 코너 기획을 시작한다. 한때 연예계를 휩쓸었던 당대 톱 스타들의 근황을 최초 공개하는 초대형 프로젝트 ‘추억 살림남’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두 MC와 제작진은 본격적으로 ‘추억 살림남’에 초대하고 싶은 스타들을 물색해 본다. 1세대 버추얼 아이돌 아담부터 쿨의 이재훈, 영턱스클럽, 신승훈, 원타임, 지누션의 지누, Y2K 등 근황이 궁금한 가수들을 언급한다. 특히 은지원, 백지영은 동시대에 활동했던 스타들의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에 기대감을 드러낸다.
또 가수들뿐만 아니라 당대 최고의 청춘스타들까지 다양한 분야로 시야를 넓혀 추억의 이름들을 소환한다. 그동한 근황이 공개되지 않았던 추억의 스타들이 대거 언급돼 관심이 쏠린다. 또한 은지원은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청춘 스타 배우 김찬우와의 깜짝 인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앞둔 ‘살림남’은 향후 KB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가 만나고 싶은 추억의 스타들을 추천받으며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나열된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라인업이 예상되는 가운데, ‘추억 살림남’에서 첫 번째로 만나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새로운 초대형 프로젝트로 돌아오는 KBS2 ‘살림남’은 8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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