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딸기로 물든 완주의 봄'…제23회 삼례딸기축제 2일차

강교현 기자 2025. 3. 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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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북자치도 완주군의 '제23회 삼례딸기축제'가 2일 차를 맞이했다.

삼례농협·완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딸기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 체험,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상설판매장과 딸기를 이용한 50여개의 베이커리 및 푸드존도 운영되며, 우석대 식품학과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만든 삼례딸기를 이용한 케이크가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9일까지 삼례농협 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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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삼례농협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삼례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제23회 '삼례딸기축제'는 9일까지 열린다.(재판매 및 DB금지)2025.3.8/뉴스1 ⓒ News1 강교현 기자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8일 전북자치도 완주군의 '제23회 삼례딸기축제'가 2일 차를 맞이했다.

삼례농협·완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딸기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 체험,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주요 행사는 △대형 딸기 만들기 △딸기 농악 퍼레이드 △노래 공연 △행운권 추첨 △딸기 꿈나무 자랑대회 등이다.

이외에도 상설판매장과 딸기를 이용한 50여개의 베이커리 및 푸드존도 운영되며, 우석대 식품학과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만든 삼례딸기를 이용한 케이크가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9일까지 삼례농협 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

8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삼례농협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삼례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8/뉴스1
8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삼례농협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삼례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딸기 구매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8/뉴스1
8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삼례농협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삼례딸기축제'를 찾은 가족이 딸기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다. 제23회 '삼례딸기축제'는 9일까지 열린다.(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8/뉴스1
8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삼례농협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삼례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제23회 '삼례딸기축제'는 9일까지 열린다.(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8/뉴스1
8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삼례농협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삼례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제23회 '삼례딸기축제'는 9일까지 열린다.(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8/뉴스1
8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삼례농협 공영주차장에서 '삼례딸기축제'가 열리고 있다.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8/뉴스1
8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삼례농협 공영주차장에서 '삼례딸기축제'가 열리고 있다.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8/뉴스1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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