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했다지만…모르는 여성 4명 연이어 성추행한 공무원

김무연 기자 2025. 3. 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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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30대 공무원이 새벽 시간 술에 만취한 채 전주시 효자동에서 여성 4명을 연이어 성추행하다 피해자들의 신고로 긴급체포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전주시 공무원 A(3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0시40분께 전주시 효자동에서 길을 걷던 행인인 B(20대·여)씨 등 여성 4명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 등 성추행을 당한 여성 4명은 서로 일행이 아닌 일면식 없이 따로따로 길을 걷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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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에 긴급체포
연합뉴스

전주시 30대 공무원이 새벽 시간 술에 만취한 채 전주시 효자동에서 여성 4명을 연이어 성추행하다 피해자들의 신고로 긴급체포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전주시 공무원 A(3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0시40분께 전주시 효자동에서 길을 걷던 행인인 B(20대·여)씨 등 여성 4명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 등 성추행을 당한 여성 4명은 서로 일행이 아닌 일면식 없이 따로따로 길을 걷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긴급체포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일대 폐쇄회로(CC)TV 등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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