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정숙, 10기 상철과 10월 세번째 결혼‥변호사 접고 미국行

이하나 2025. 3. 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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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10기 상철의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지난 3월 7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맥시코 칸쿤 해변 프로포즈 영상 단독 공개! 22기 정숙 + 10기 상철 결혼 발표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SBS Plus와 ENA 예능 '나는 솔로' 22기 정숙은 "10기 상철님하고 평생 함께하는 약속을 하게 됐다. 여러분들 덕분이다"라며 10기 상철과 10월 결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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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상철, 22기 정숙 /사진=22기 정숙 소셜미디어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 영상 캡

[뉴스엔 이하나 기자]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10기 상철의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지난 3월 7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맥시코 칸쿤 해변 프로포즈 영상 단독 공개! 22기 정숙 + 10기 상철 결혼 발표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SBS Plus와 ENA 예능 '나는 솔로' 22기 정숙은 “10기 상철님하고 평생 함께하는 약속을 하게 됐다. 여러분들 덕분이다”라며 10기 상철과 10월 결혼 예정이라고 밝혔다.

22기 정숙은 멕시코 칸쿤의 5성급 호텔과 해변에서 10기 상철이 프러포즈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프러포즈를 눈치 챘냐는 질문에 22기 정숙은 “좀 약간 기대감?”이라며 “나는 옛날 사람이다. 아날로그다. 프러포즈할 때는 반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얘기했는데 거기에 동의하더라. 반지를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제가 ‘이게 괜찮을 것 같다’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바닷가 앞에 프라이빗하게 되어 있는 야외 테이블이었는데, 뒤에 레스토랑 건물이 있었다. 발코니에 손님들이 앉아 있었다. 무릎 꿇고 프러포즈하니까 그 모든 분들이 박수를 쳐줬다.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느낌이었다. 너무 좋았다”라고 프러포즈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10기 상철의 매력에 대해 22기 정숙은 “같이 함께 앞으로 행복하게 좋은 길로 가야겠다. 오빠가 되게 말을 잘 들으신다. 요구하거나 요청하거나 그러면 들은 대로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교제 결심 이유를 묻자 22기 정숙은 “오빠가 적극적으로 해줬다. 다 저한테 맞춰주시고 너무 적극적으로 저에게 다가와 주셨다”라고 답했다.

22기 정숙은 결혼 후 미국에서 살게 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변호사 생활 중인 22기 정숙은 “미국 가서 김밥 장사를 할까. 미국 변호사는 이제 와서 못 딴다. 더 이상 공부하고 싶지 않다”라며 일단은 변호사 일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980년생인 정숙은 두 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1977년생인 10기 상철도 이혼을 겪었고, 미국에서 한국 주류 도매업을 하고 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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