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윤석열 석방 환영…민주당, 법치주의 파괴 시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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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윤석열 대통령 석방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법원의 적법한 판단이 존중받아야 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은 '석방하면 검찰총장에게 책임을 묻겠다'며 협박 본능을 못 버리고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판결이 나오면 판사를, 원하는 수사를 하지 않으면 검찰총장을 탄핵하겠다는 민주당. 헌법 질서마저 제 입맛대로 쥐락펴락하려는 민주당이야말로 진정 내란세력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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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협력 지원 관련 비전 발표를 하고 있다. 2025.03.07. yes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is/20250308180430724quyn.jpg)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윤석열 대통령 석방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법원의 적법한 판단이 존중받아야 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은 '석방하면 검찰총장에게 책임을 묻겠다'며 협박 본능을 못 버리고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판결이 나오면 판사를, 원하는 수사를 하지 않으면 검찰총장을 탄핵하겠다는 민주당. 헌법 질서마저 제 입맛대로 쥐락펴락하려는 민주당이야말로 진정 내란세력 아니냐"고 했다.
이어 "정치적 압박으로 법치주의를 파괴하려는 시도는 당장 중단하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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