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기각되면 혼란, 인용되면 전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8일 자신의 SNS에 "기각되면 혼란, 인용되면 전쟁"이라는 글을 올리며, 최근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관련해 강한 입장을 밝혔다.
홍 시장은 해당 게시글에서 "난감한 대한민국입니다"라며 현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한 뒤, "그래도 전쟁보다 혼란이 더 낫지 않습니까?"라고 반문했다.
이어 "검찰의 사조직도 척결해야 하고, 법원의 하나회도 척결해야 하고, 현 정부가 추진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도 폐지해야 한다"며 강경한 의견을 내놓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혼란이 전쟁보다 낫다" SNS 발언 논란

홍준표 대구시장이 8일 자신의 SNS에 "기각되면 혼란, 인용되면 전쟁"이라는 글을 올리며, 최근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관련해 강한 입장을 밝혔다.
홍 시장은 해당 게시글에서 "난감한 대한민국입니다"라며 현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한 뒤, "그래도 전쟁보다 혼란이 더 낫지 않습니까?"라고 반문했다. 이어 "검찰의 사조직도 척결해야 하고, 법원의 하나회도 척결해야 하고, 현 정부가 추진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도 폐지해야 한다"며 강경한 의견을 내놓았다.
특히 "선관위(중앙선거관리위원회) 부패 조직도 척결해야 하고. 앞으로 할 일이 태산이네요"라고 덧붙였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대검, 법원 ‘尹 구속취소’ 판결에 즉시항고 포기·석방 지휘 결론
- ‘현대家 3세’ 정대선·노현정 소유 성북동 대지·고급빌라 법원 경매로
- 한국GM 노사, ‘철수 위기설’에 미국 본사 찾는다
- ‘트럼프 피난처’ 투자자 유럽으로 눈길 돌렸다
- 단기 리스크 극복할 포트폴리오는 [베스트 애널리스트 추천 전략]
- "독도는 일본 땅"...다카이치 일본 총리, 또 '망언'
- [속보]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전국 기름값 두자릿수↓
- “한국 증시는 거품”...월가의 ‘경고’
- "삼성을 세계 1등으로"...'반도체' 이어 '배터리' 챙긴 이재용 회장
- 이란 새 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첫 일성…기름값 폭등에 코스피 1.72%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