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브라질 U-19 대표 출신 에반드로 영입으로 공격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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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반드로(28)를 영입했다.
에반드로는 "과거 한국에 왔을 때 좋은 추억을 가져갔다. 다시 한국을 찾아 제주SK라는 좋은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 제주SK에 뛰어난 선수들이 많고, 동향인 브라질 선수들도 많다. 이들과 시너지를 내면서 제주SK를 위해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싶다. 많은 말보다 경기장에서 행동과 실력으로 증명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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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제주SK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반드로(28)를 영입했다.
제주는 8일 에반드로 영입을 발표했다.
브라질 출신의 에반드로는 2017년 코리치바FC에서 프로 데뷔한 뒤 불가리아, 헝가리, 세르비아 등을 거친 공격수다. 지난시즌까지 세르비아의 라드니츠키에서 활약했다.
에반드로는 2016년 수원JS컵에 브라질 19세 이하 대표팀 자원으로 선발되어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다. 당시 한국과의 경기에서 득점한 경험도 있다.
에반드로는 중앙과 왼쪽 측면을 모두 소화하는 공격 멀티 자원이라 제주 1~2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에반드로는 “과거 한국에 왔을 때 좋은 추억을 가져갔다. 다시 한국을 찾아 제주SK라는 좋은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 제주SK에 뛰어난 선수들이 많고, 동향인 브라질 선수들도 많다. 이들과 시너지를 내면서 제주SK를 위해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싶다. 많은 말보다 경기장에서 행동과 실력으로 증명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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