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3회 연속 우승 보인다…오를레앙 마스터스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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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300 오를레앙 마스터스 준결승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여자단식 8강전에서 세계 7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를 30분 만에 2-0(21-6, 21-9)으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1게임에서 9-0까지 9연속 득점, 12-3부터 18-3까지 6연속 득점을 올리면서 기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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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300 오를레앙 마스터스 준결승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여자단식 8강전에서 세계 7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를 30분 만에 2-0(21-6, 21-9)으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세계 17위 가오팡제(중국)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안세영은 1게임에서 9-0까지 9연속 득점, 12-3부터 18-3까지 6연속 득점을 올리면서 기세를 뽐냈다. 안세영은 지난 1월 말레이시아오픈(슈퍼1000)부터 13경기 연속 무실 세트를 이어가고 있다.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은 올해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슈퍼750)을 연달아 석권했다.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이며, 이번 대회가 끝나면 전영오픈(슈퍼 1000)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준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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