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이희진·간미연·윤은혜, 놀토 뜬다...원조 한류스타美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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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에 원조 한류스타 베이비복스의 이희진, 간미연, 윤은혜가 출격한다.
8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K팝의 기반이 된 베테랑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이희진, 간미연, 윤은혜가 출연해 역대급 재미를 선물한다.
이희진, 간미연, 윤은혜는 1세대 레전드 걸그룹다운 예능감으로 이목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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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K팝의 기반이 된 베테랑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이희진, 간미연, 윤은혜가 출연해 역대급 재미를 선물한다.
이희진, 간미연, 윤은혜는 1세대 레전드 걸그룹다운 예능감으로 이목을 모은다. 먼저 간미연은 최근 많은 사랑을 받는 데 감사함을 전한 뒤 “멤버들 관절이 아파서 퍼포먼스가 조금 힘들다”는 아쉬움을 내비쳐 웃음을 안긴다. 이에 이희진은 “저희가 다 40줄이다”라면서 구수한 입담으로 공감하더니, 지난 연말 가요 시상식을 통해 고모가 가수임을 알게 됐다는 조카에게는 인자한 영상 편지도 남기며 예측불가의 ‘희진 고모’ 면모를 선뵌다. ‘놀토’ 찐팬임을 고백한 윤은혜는 완벽한 ‘놀토’ 분석 능력으로 놀라움을 더한다. 특히 힌트 선택 시 신동엽의 결정권에 대한 소신을 밝혀 도레미들의 환호성을 자아내기도.
이후 시작된 받아쓰기에서도 세 게스트들의 맹활약이 계속된다. 윤은혜는 ‘놀래미’답게 MC 붐의 진행을 앞서가는 적극성과 더불어 신동엽의 기세를 꺾는 열정마저 과시한다. 이희진은 엉뚱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해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린다. 주변 상황에 개의치 않고 나 홀로 행복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무심코 던진 격언들은 멤버들을 폭소케 한다. 간미연 역시 추억의 포즈들을 아낌없이 선사하고, 고집쟁이 모습도 자랑하는 등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젠지 세대를 능가하는 청력으로 영웅 자리를 노린 신동엽, “오늘 고집 좀 부리겠다”는 한해의 자신감이 더해진 이날 받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이 밖에 간식 게임에는 ‘무대 위 패션왕’이 출제된다. 게스트들은 물론 도레미들 모두가 하나 되어 베이비복스의 명곡 파티에 참여할 예정. ‘응답하라 2002년’을 방불케 하는 추억의 무대가 예고된 가운데 이희진은 은은한 뚝딱이 춤으로, 간미연은 파격 브레이크 댄스로 현장을 휘어잡았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서커스장을 방불케 한 김동현, 문세윤의 ‘분량구조대’도 등판을 알려 본 방송을 기대케 한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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