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심장 튼튼하게 하는 등푸른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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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에서 봄기운이 느껴진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요즘 심장과 혈관 건강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기온이 바뀌면 혈관은 수축과 확장을 반복하며 온도 변화에 적응한다.
이 과정에서 혈관이 갑자기 수축하면 혈압이 상승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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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에서 봄기운이 느껴진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요즘 심장과 혈관 건강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환절기에 심한 일교차가 혈압을 급격히 끌어올리거나 내려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온이 바뀌면 혈관은 수축과 확장을 반복하며 온도 변화에 적응한다. 이 과정에서 혈관이 갑자기 수축하면 혈압이 상승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혈압을 안정화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식습관이 중요한 이유다.
들깨·호두,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 풍부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등어. [GettyImages]](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weeklydonga/20250308090122984dsca.jpg)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호두. [GettyImages]](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weeklydonga/20250308090124372pzwt.jpg)
베리류 과일로 혈전 예방
![항산화 성분이 다량 함유된 블루베리. [GettyImages]](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weeklydonga/20250308090125739rvyo.jpg)
베리류 과일은 제철인 봄부터 여름까지 신선한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샐러드 재료로 활용하거나 다른 과일 또는 채소와 함께 갈아 주스로 만들어 마시는 것도 베리류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다. 특히 그릭요구르트와 함께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단, 잼이나 가공 주스로 베리류를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러한 식품에는 설탕이 다량 포함돼 있어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오히려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채현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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