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K항공 승무원” 김용필, 48세에 아나운서→트롯 전향 이유 있었네(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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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트로트 가수 김용필이 "아내가 승무원"이라 밝혔다.
3월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동료 트로트 가수 김양과 김용필을 집으로 초대, 제철 꽃게로 특별한 코스 요리를 대접하는 장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아나운서 출신인 김용필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기 위해 본업을 그만두고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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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트로트 가수 김용필이 "아내가 승무원"이라 밝혔다.
3월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동료 트로트 가수 김양과 김용필을 집으로 초대, 제철 꽃게로 특별한 코스 요리를 대접하는 장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아나운서 출신인 김용필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기 위해 본업을 그만두고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바 있다.
이날 김용필은 "아내가 K항공 승무원"이라 밝히며 "새벽에 나가고 밤에 늦게 들어오니까 얼굴을 볼 일이 없다"고 아쉬워했다.
때문에 아내와 함께 뉴질랜드에 다녀왔다며 "오늘 돌아왔다. 아내의 3박4일 비행 일정에 맞춰서 같이 다녀왔다"고 금슬을 자랑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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