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미모' 제연→하늘, 직업 모델·회계사? "전지현 닮은꼴" ('페어링하우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역대급 미모의 여자 출연진들의 등장으로 '페어링하우스'에 미묘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7일 첫 방송된 채널A 새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마련된 '페어링하우스'에서 첫 대면한 청춘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페어링 하우스'에 가장 먼저 도착한 제연은 배우를 연상하게 하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페어링 하우스'에서 마주한 제연과 우재는 통성명을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한수지 기자] 역대급 미모의 여자 출연진들의 등장으로 '페어링하우스'에 미묘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7일 첫 방송된 채널A 새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마련된 '페어링하우스'에서 첫 대면한 청춘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페어링 하우스'에 가장 먼저 도착한 제연은 배우를 연상하게 하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제연은 "유럽에 처음 가봤다. 일 할때는 그렇게 긴 시간을 뺄 수가 없었다. 최대 5일이 가장 길게 쉰거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청아는 "사회 초년생 가능성이 있다"라고 짚었고, 윤종신은 "약간 전지현 느낌이 있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두번째 입주자로 우재가 등장했다. 우재는 "이탈리아는 저한테 전쟁터 같은 곳이었다. 많은 감정이 있는 나라여서 그때 생각도 나고, 사랑과 결혼 상대를 만나러 가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점에서 설렜다"라고 말했다.
'페어링 하우스'에서 마주한 제연과 우재는 통성명을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청아는 "두분의 목소리 톤과 그림체가 비슷하다"라고 말했고, 미미는 "왜 이렇게 설레냐"라며 대리 설렘을 드러냈다.




우재는 "오기 전까지 하나도 안 떨렸는데 얼굴 보니까 (떨린다)"라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이어 "제가 낯을 가려서 죄송하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집을 둘러 보던 우재는 "걷는 거 좋아하세요?"라고 물었고, 제연은 "완전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최시원은 "정서가 두분이 맞는 거 같다.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다.
최시원은 '이탈리아는 전쟁터 같은 곳'이라는 우재의 말로 미루어 그과 이곳과 인연이 있는 사람이라고 추측했다.
이후 세번째 입주자로 지민이 등장했다. 윤종신은 "여기는 다른 느낌으로 잘생겼다"라고 말했다. 잠시 우재가 지민의 물을 가지러 간 동안 지민과 재연은 서로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민은 이야기를 하는 제연을 보며 슬쩍 미소지었다. 이를 보던 미미는 "반했는데요"라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찬형은 자연스럽게 자리에 앉았다. 장난기 가득해보이는 그는 '페어링 하우스'를 구경할때도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집안을 살피고는 "여기 몇층이에요? 거의 저택이다"라며 입주자들에게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는 등 남다른 친화력을 보여줬다. 이에 미미는 "제가 좋아하는 성격 스타일이다. 오자마자 아이스 브레이킹 가볍게 해주시고. 딱딱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만들어주시는 거 같다"며 찬형을 칭찬했다.
인사를 나눈 입주자들은 각기 다른 색깔의 '페어링북' 주인공이 누구인지 저마다 추측했다. 페어링북은 남녀출연자들이 직접 쓴 사랑과 결혼에 대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책으로 만든 것으로 나와 가장 잘 맞는 사람을 찾는 지침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제연이 "책이 네권이니까"라고 말하자, 남자 출연자들은 "권수가 다른가 보다. 저희는 세권이다"라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종신은 "남자 분이 한명 더 많다는 걸 깨달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던 와중 또다른 여자 출연자 지원이 등장했다. 지원은 제연과는 다른 매력의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우재는 찬형의 코트를 지원의 무릎 위에 덮으라고 건넸고, 세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최시원은 "우재의 표정 변화가 크죠?"라고 짚었고, 박지선 "그걸 제연씨도 느끼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여섯번째 입주자로는 서구적인 미모의 하늘이 등장했다. 그가 등장하면서 '페어링 하우스'의 공기는 또한번 뒤바뀌었다. 입주자들은 MBTI를 물어보며 어색한 분위기를 풀었다. 주하늘은 1998년생으로 만 나이 26세며, 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한 직업 모델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출연진들의 직업이 삼성 직원부터 회계사, 변호사 등으로 알려지며 그 주인공과 인스타그램과 계정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채널A '하트페어링'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안이 동안보다 일찍 사망"… 이경규 "바다낚시 때문에 얼굴 훅 가" ('경이로운 습관')
- 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에 핑크빛 폭주.. 크리스마스까지 챙겼다('사당귀')[종합]
- 투개월 도대윤, 클럽 논란→정신병원 강제 입원.. 15년 만에 다시 무대 섰다('언더커버')
- 장신영, 강경준 불륜 용서하고 일상 되찾았다.. 환한 미소 속 여유와 안정
- 레인보우 노을, 4월의 신부 된다.. 연예인 뺨 치는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전문]
- 이순실 "인신매매단 내 앞에서 딸 가격 흥정…눈물도 말랐다" (같이삽시다) [종합]
- "약혼남=바람남" 15기 정숙, 예비신랑 양다리 의혹에 결혼 게시물 삭제
- 곽시양 "결혼하고 싶은데 돈 없어…집 빚+부모님 병원비" 고백 (라스) [종합]
- '음주운전→결혼' 진예솔 "미숙하고 이기적이었다.. 앞으론 성숙하게 살아갈 것"
- 페이커 "상금 계산 따로 안 해, 돈 쓸 일 없어서 거의 안 쓰는 편"('살롱드립2')[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