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철, ‘막걸리 한 잔’ 부르며 父 생각→훈훈한 아들 사진 공개(잘생긴 트롯)

배효주 2025. 3. 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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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철이 '막걸리 한 잔'을 부르며 아버지를 추억했다.

이날 이찬원 팀 에이스인 최대철은 강진의 '막걸리 한 잔'을 선곡했다.

아버지에 관한 노래인 '막걸리 한 잔', 아내와 막걸리를 마시던 최대철은 "나도 어렸을 적에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그러면 '우리 아버지 왜 그러지?' 싶었다"면서 "가사 중에 '아버지 원망했어요' 라는 게 있는데, 내가 아버지 마음을 너무 몰랐구나.."라는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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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잘생긴 트롯’ 방송 캡처
tvN STORY ‘잘생긴 트롯’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대철이 '막걸리 한 잔'을 부르며 아버지를 추억했다.

3월 7일 방송된 tvN STORY '잘생긴 트롯'에서는 두 트롯듀서 장민호와 이찬원의 역대급 팀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이찬원 팀 에이스인 최대철은 강진의 '막걸리 한 잔'을 선곡했다. 최대철은 "이 노래를 막걸리 한 잔을 먹고 불러봤는데 좋은 노래더라"고 말했다.

아버지에 관한 노래인 '막걸리 한 잔', 아내와 막걸리를 마시던 최대철은 "나도 어렸을 적에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그러면 '우리 아버지 왜 그러지?' 싶었다"면서 "가사 중에 '아버지 원망했어요' 라는 게 있는데, 내가 아버지 마음을 너무 몰랐구나.."라는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또, "아버지와 더불어서 내 아들도 생각났다"고 말한 최대철은 "내 안에 진정성을 갖고, 담겨있는 느낌을 최대한 신경 써서 부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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