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일상이 춤이네 “고기 구우며 안무 창작” (나혼산)

장정윤 기자 2025. 3. 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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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나 혼자 산다’



BTS 제이홉이 흥이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이하 ‘나혼산’)에는 제이홉의 L.A.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제이홉은 쇼파에서 낮잠은 잔 뒤 하품을 하며 일어났다. 그새 바깥은 해가 지고 어둑어둑했다. 그는 부엌으로 가 각종 채소와 고기를 꺼냈다. 먼저 고기에 기름을 코팅한 후 시즈닝을 뿌리며 조리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다음으로 삼겹살과 각종 채소를 손질해 냄비에 넣어 칼칼한 김치찌개를 완성했다. 한참 끓인 김치찌개를 맛본 제이홉은 “나쁘지 않은데? 김치가 다했네”라며 뿌듯해했다. 마지막 재료로 두부까지 넣어 제이홉 표 김치찌개를 완성했다.

이를 본 기안84는 “평소에 요리를 해 드시냐”고 물었고, 제이홉은 “많이 해 먹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김치찌개가 완성되자, 곧바로 다음 요리인 스테이크를 만들었다. 그는 달궈진 프라이팬에 스테이크를 얹고 익기를 기다렸다. 이때 제이홉은 고기가 익는 소리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고기 튀기는 소리에 춤을 추는 거냐”며 놀라워했고, 기안82는 “고기 굽는 소리에도 안무를 짜는 거 아니냐”며 감탄했다.

그렇게 스테이크까지 완성됐고, 제이홉은 샴페인과 페어링해 저녁 식사를 시작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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