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제이홉 軍 브런치 추억에 충격 "시리얼이 나와?"(나 혼자 산다) [TV캡처]
서지현 기자 2025. 3. 7. 23: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제이홉의 군 추억에 충격받았다.
7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두 번째 일상이 그려졌다.
이를 본 전현무는 "군대에 시리얼이 나와?"라고 충격에 빠졌다.
이 가운데 박나래는 "전현무 군 시절에는 밥에 돌도 좀 섞여있고, 조도 섞여있고"라고 농담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제이홉의 군 추억에 충격받았다.
7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두 번째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제이홉은 4가지 시리얼을 섞은 군대식 짬뽕 시리얼을 선보이며 "이것이 바로 군대식"이라고 말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군대에 시리얼이 나와?"라고 충격에 빠졌다. 이에 키가 "식판에 나온다"고 말하자 제이홉은 "브런치라는 개념이 있다. 토요일마다 브런치가 있었다. 항상 10시에 먹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박나래는 "전현무 군 시절에는 밥에 돌도 좀 섞여있고, 조도 섞여있고"라고 농담했다. 이에 키 역시 "보급으로 진달래꽃 나왔다며"라고 전현무를 놀렸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