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한국인다운 메뉴 선택 “김치가 다했네” (나혼산)

장정윤 기자 2025. 3. 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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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나 혼자 산다’



BTS 제이홉이 의외의 요리 실력을 뽐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이하 ‘나혼산’)에는 제이홉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제이홉은 쇼파에서 낮잠은 잔 뒤 하품을 하며 일어났다. 그새 바깥은 해가 지고 어둑어둑했다. 그는 부엌으로 가 각종 채소와 고기를 꺼냈다. 먼저 고기에 기름을 코팅한 후 시즈닝을 뿌리며 조리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다음으로 삼겹살과 각종 채소를 손질해 냄비에 넣어 칼칼한 김치찌개를 완성했다. 한참 끓인 김치찌개를 맛본 제이홉은 “나쁘지 않은데? 김치가 다했네”라며 뿌듯해했다. 마지막 재료로 두부까지 넣어 제이홉 표 김치찌개를 완성했다.

이를 본 기안84는 “평소에 요리를 해 드시냐”고 물었고, 제이홉은 “많이 해 먹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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