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의 대가’이문세, 봄방학 끝내고 ‘2024-2025 씨어터 이문세’ 전국 투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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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대가' 가수 이문세가 짧은 봄방학을 마치고 다시 투어에 나선다.
한 달여간의 재충전 시간을 가진 이문세는 '2025 씨어터 이문세'를 재개하며, MBC 표준FM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 역시 2주간의 휴식을 끝내고 DJ로 복귀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3월 전주에서 시작된 '씨어터 이문세' 시즌4의 연장선으로, 2년마다 새로운 콘셉트로 관객과 만나는 그의 시즌제 공연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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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공연의 대가’ 가수 이문세가 짧은 봄방학을 마치고 다시 투어에 나선다.
한 달여간의 재충전 시간을 가진 이문세는 ‘2025 씨어터 이문세’를 재개하며, MBC 표준FM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 역시 2주간의 휴식을 끝내고 DJ로 복귀했다.
‘2025 씨어터 이문세’는 7일과 8일 울산 공연을 시작으로 용인, 천안, 부산, 광주, 제주, 서울 등 전국을 순회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3월 전주에서 시작된 ‘씨어터 이문세’ 시즌4의 연장선으로, 2년마다 새로운 콘셉트로 관객과 만나는 그의 시즌제 공연 브랜드다. 2015년 이후 매년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가며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시즌 역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투어 기간을 연장하는 등 한국 대중음악 공연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특히 ‘씨어터 이문세’ 시즌4는 국내 최정상의 제작 스태프들이 대거 참여해 극장형 콘서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화려한 연출 속에서도 아날로그 감성을 놓치지 않았으며, 10년 이상 이문세와 함께해 온 ‘이문세 밴드’의 농익은 연주와 편곡이 더해져,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의 무대로 자리잡았다.
국내 투어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025 씨어터 이문세’는 올해 하반기 미주 및 오세아니아 투어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이문세는 공연뿐만 아니라 라디오 DJ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일 오전 11시 5분 MBC 라디오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를 진행하며, 특유의 푸근한 목소리와 재치 있는 입담, 유머 감각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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