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우현, 희귀암 투병 중 예민함 폭발 “성열에 욕설 문자” 폭로(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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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우현과 성열이 크게 싸웠던 사연이 공개됐다.
동우는 "성열은 본인이 마음에 안 들어서 편집을 해 달라고 했는데 거기에 우현도 걸려있던 거다. 편집을 해달라 해서 편집을 했더니 우현 씨는 '네가 뭔데 거기를 편집 해라 마라야'라고 했다"라고 말했고, 성규는 "다른 멤버들 시점에서 보면 우리는 다 녹음 끝나고 집에 가는데 단체 카톡방에 갑자기 육두문자를 남발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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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인피니트 우현과 성열이 크게 싸웠던 사연이 공개됐다.
3월 7일 ‘집대성’ 채널에는 ‘2세대 특: 별걸 다 말함. 배꼽 Dagerous’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대성은 “저희 그룹 분위기와 인피니트 그룹 분위기가 완전 다르더라. 인피니트는 굉장히 싸움도 잦고, 우애가 그래서 좋다. 이렇게 돌아갈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요즘엔 다 철이 들어서 싸우지 않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인피니트 멤버들은 크게 싸운 지 1년이 넘었다고 밝히며, 우현이 성열에게 욕을 했던 일을 폭로했다. 성열은 “가해자와 피해자다 저는 그 문자를 캡처해놨다. 나중에 까딱 잘못하면 내가 풀어버리려고”라고 협박했다.
우현이 “저는 팀 활동 하면서 다 같이 파이팅있게 하는 걸 좋아한다. 누구 하나가 빠지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성열이가 몇 군데 거슬리는 부분이 있었다”라며 “만약에 어떤 노래를 하나 해야하는데 본인이 좀 더 욕심을 내서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좀 부족하다”라고 이유를 ㅂ락히자, 성열은 “우현 씨가 핀트가 나간게 그 부분이 아닐 거다”라고 지적했다.
발단은 우현이 성열에게 디렉팅을 봐주는 메이킹 영상을 두고 성열이 편집을 요청한 것이 문제였다. 동우는 “성열은 본인이 마음에 안 들어서 편집을 해 달라고 했는데 거기에 우현도 걸려있던 거다. 편집을 해달라 해서 편집을 했더니 우현 씨는 ‘네가 뭔데 거기를 편집 해라 마라야’라고 했다”라고 말했고, 성규는 “다른 멤버들 시점에서 보면 우리는 다 녹음 끝나고 집에 가는데 단체 카톡방에 갑자기 육두문자를 남발했다”라고 전했다.
동우는 당시 성규가 갑자기 단체 채팅방을 나갔다고 폭로했고, 성규는 “보통 형이 있으면 동생들이 형 있는 데서는 안 하지 않나. 근데 내가 거기 있으면 글만 봐도 내 얼굴이 빨개지는 거다. ‘나는 여기에 지금 있으면 안 되겠다’라고 나갔다”라고 해명했다.
동우는 중간에 끼어서 성규에게도 혼났고, 성열에게도 치였다고 억울해했다. 성열은 “저는 집에 운전하고 가다가 문자가 와서 잠깐 차 세우고 봤는데 손이 바들바들 떨리는 거다. 운전을 못 하겠더라. 마음을 식히고 우현한테 전화해서 ‘너 나 얼굴 볼 수 있겠냐’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동우는 “얘도 얼마나 흥분했냐면 카톡방에 썼다가 삭제했다가, 얘가 손 떨리는 게 보이더라”고 전했고, 성규는 “그리고 나서 난 나가기를 누르지 않았나. 아무도 날 초대 안 하더라. 결국에 2~3주 지나서 나 좀 초대해달라고 부탁해서 들어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규는 “다툴 수 있다. 저는 다투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마음에) 쌓아두는 것보다 서로 얘기하고. 그때 우현이는 많이 아파서 예민했다. ‘나는 아픈데도 팀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데 다른 멤버들도 좀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었던 거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우현은 2023년 희귀암인 기스트암으로 15센치 복부를 절개하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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