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수지도 감탄한 밀착 샷···어디까지 아름다울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감탄이 절로 나오는 미모를 공개했다.
7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겸 가수 수지 또한 송혜교의 미모에 발자국이라도 남기는 듯 이모티콘을 달았다.
또한 차에 올라타기 전 바람에 스치는 사진에서조차 송혜교는 그저 아름다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감탄이 절로 나오는 미모를 공개했다.
7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런 송혜교의 모습은 패션 위크에 참석하거나 화보 촬영 등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었다. 근래 송혜교의 스타일은 숏컷 헤어에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복숭앗빛 립글로스로 마무리한 입술 등이 포인트다.

그런 송혜교의 은은한 매력을 강렬하게 뽐내는 스타일링은, 한마디로 눙니 돌아갈 정도로 아름다웠다. 배우 겸 가수 수지 또한 송혜교의 미모에 발자국이라도 남기는 듯 이모티콘을 달았다.
또한 차에 올라타기 전 바람에 스치는 사진에서조차 송혜교는 그저 아름다웠다.

네티즌들은 "진짜 배우 중 제일 아름다운 것 같음", "언제까지 어떻게 아름다울까 너무 궁금함",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전여빈과 함께 출연한 영화 '검은수녀들' 손익분기점을 넘으며, 여성 주연으로서의 흥행 파워를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송혜교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맙다 이탈리아’ 순위 착각해 탈락할 뻔한 미국, 이탈리아 덕분에 8강 진출 확정...최소 2위
- [속보] '160km' 오브라이언 WBC 합류 불발, 29명으로 8강전 치른다...류지현 감독 "합류 힘들다고 연락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