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유명래퍼, 온갖 허세 떨더니 돈 때문에…"금액적으로 부담"('다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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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컸는데 안 나가요' 지조가 집안 보수를 시도한다.
이날 방송될 '다 컸는데 안 나가요' 8회에서는 39살의 래퍼 지조가 외풍으로부터 집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집안 보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조는 아침부터 휴지 한 장을 들고 온 집안을 돌아다녀 출연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조의 짠하지만 알고 보면 신박한 집안 보수 이야기는 8일 오후 8시 20분 MBC 에브리원,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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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지조가 집안 보수를 시도한다.
8일 오후 8시 20분 MBC 에브리원, MBN에서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공감을 자아내는 일상 관찰 예능이다.




이날 방송될 '다 컸는데 안 나가요' 8회에서는 39살의 래퍼 지조가 외풍으로부터 집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집안 보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조는 아침부터 휴지 한 장을 들고 온 집안을 돌아다녀 출연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가 휴지를 들고 다닌 이유는 외풍 확인 때문. 태극기 휘날리듯 흔들리는 휴지를 본 지조는 부모님이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창문 틈을 막아주는 '새시 모헤어'를 교체하기로 한다. 하지만 팩트 폭행의 대가 지조 엄마는 "새시 자체를 바꾸는 게 낫다"며 지적. 돈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지조는 "새시 교체는 금액적으로 부담"이라며 짠지조 모먼트를 보였다.
본격적인 보수에 앞서 지조는 창문에 있던 모헤어 제거 작업을 시작한다. 하지만 온갖 허세를 떨며 모헤어를 제거하던 지조에게 뜻밖의 난관이 찾아온다데. 결국 지조는 인테리어 전문가인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후 또 다른 난관에 부딪힌 지조는 애타게 "아빠~"하고 호출하며 계속 아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웃픈 모습을 보인다.
부모님과 함께 모헤어 교체 작업을 하던 지조는 모헤어 제거-교체-창문 청소로 나뉘어 합이 착착 맞자 "가족 모헤어 교체단으로 부업하자"며 부모님께 제안을 하기도.
그렇게 성공적으로 보수 작업을 마치고 뿌듯해하는 지조, 하지만 부모님은 예상치 못한 속마음을 내비치며 반전을 선사한다.
지조의 짠하지만 알고 보면 신박한 집안 보수 이야기는 8일 오후 8시 20분 MBC 에브리원,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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