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엘에 서운함 폭발…"수상소감에 멤버 빼먹어"

박하나 기자 2025. 3. 7. 18: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피니트가 엘(김명수)에게 서운함을 전했다.

7일 오후 대성의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에서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뭉친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엘 이성종)와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인스피릿(인피니트 공식 팬클럽)에게 직접 받은 질문에 답하는 코너에서 '엘이 연기대상 수상소감 때 인피니트 멤버 빼먹은 거 멤버들 알고 있나요?'라는 질문이 시선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7일 공개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인피니트가 엘(김명수)에게 서운함을 전했다.

7일 오후 대성의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에서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뭉친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엘 이성종)와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인스피릿(인피니트 공식 팬클럽)에게 직접 받은 질문에 답하는 코너에서 '엘이 연기대상 수상소감 때 인피니트 멤버 빼먹은 거 멤버들 알고 있나요?'라는 질문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멤버들이 엘이 두 번이나 언급하지 않았다고 서운함을 드러내며 몰아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엘은 "참석에 의미를 두지, 보통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 안 한다, 막상 호명되면 정말 아무 생각이 안 난다"라고 해명하며 멤버들을 향해 사과했다. 그러나 멤버들의 원성이 계속되자 엘이 "인피니트 고마워! 사랑해!"라고 외치기도. 이어 엘은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려고요, 꼭 정말 상을 받아서 그때는 제일 처음으로 얘기하겠다"라고 약속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집대성'은 겉으로는 하이테션의 소유자이지만, 알고 보면 레슨 말고 집밖에 모르는 '집돌이' 대성이 다채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는 집 밖 나들이 토크쇼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