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차세대 배터리 업계, 한국과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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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차세대 배터리 기업들이 한국 산업계와의 협력 확대를 추진한다.
주한 영국대사관은 7일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에 영국관을 운영하면서 배터리 기술 분야에서 영국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하고 한국 기업과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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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3월5일부터 7일에 걸쳐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행사장 영국관. (사진=주한 영국대사관 제공) 2025.03.07.](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is/20250307173306432apqt.jpg)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영국의 차세대 배터리 기업들이 한국 산업계와의 협력 확대를 추진한다.
주한 영국대사관은 7일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에 영국관을 운영하면서 배터리 기술 분야에서 영국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하고 한국 기업과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에버링크, 아나파이트, 오토크라프트 솔루션 그룹, 셀러레이트, 호리바 마이라, 하이로마, 아이디테크엑스, 테라뷰, 비전 엔지니어링 등 차세대 배터리 관련 기업이 다수 참여했다.
대사관에 따르면 영국은 배터리 소재 혁신, 생산공정 최적화, 배터리 재활용 기술 등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국가다.
영국 정부는 '영국 배터리 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20억 파운드(약 3조7340억원) 이상의 투자와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배터리 기술 혁신과 공급망 강화를 촉진하고,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생산과 배터리 기술 개발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토니 클렘슨 영국대사관 상무참사관은 "영국은 배터리 기술혁신과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국가"라며 "영국 기업들의 차세대 배터리 기술이 한국 기업들에게 실질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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