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尹 구속취소 결정, 잘됐다…공수처는 없애야"

이상현 2025. 3. 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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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법원의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을 두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 의원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구속취소 결정, 잘 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2시께 법원은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 청구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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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법원의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을 두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 의원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구속취소 결정, 잘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공수처는 없애는 게 맞겠다"라며 "현직인 대통령을 엉터리 절차로 구금하여 국민과 사회에 엄청난 혼란을 초래하고 부담을 끼친 책임, 넘기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도 부연했다.

끝으로 그는 "민주당이 억지로 만든 옥상옥이 겨우 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후 2시께 법원은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 청구를 받아들였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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