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신규 착한가격 업소 6곳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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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는 21일까지 신규 착한가격 업소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착한가격 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가 가격, 위생·청결 등 행정안전부의 기준에 따라 선정한 우수 업소를 뜻한다.
중구는 신규 착한가격업소에 착한가격업소 표찰을 부착하고, 종량제봉투 등 각종 물품 및 비대면(온라인)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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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중구는 21일까지 신규 착한가격 업소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착한가격 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가 가격, 위생·청결 등 행정안전부의 기준에 따라 선정한 우수 업소를 뜻한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숙박업, 세탁업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개인 서비스 업소로, 가맹사업자는 제외된다.
착한가격 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관련 서류를 중구청 경제정책과를 방문해 제출하거나 팩스,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중구는 현장 실사를 거쳐 가격과 위생·청결 상태 등을 평가해 4월 4일까지 총 6곳을 선정할 방침이다.
중구는 신규 착한가격업소에 착한가격업소 표찰을 부착하고, 종량제봉투 등 각종 물품 및 비대면(온라인)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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