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와 상파울로 비엔날레' 김형국 이사장과 윤범모 전 국현 관장

박진희 2025. 3. 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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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국(오른쪽) 가나문화재단 이사장과 윤범모 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린 올해 첫 기획전 '김병기와 상파울로 비엔날레'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기획의도를 설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고한 태경 김병기(1916-2022)의 3주기를 기념하며, 그가 커미셔너이자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1965년 제8회 상파울로 비엔날레의 60주년을 맞아 한국 현대미술이 국제 무대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던 역사적 순간을 조명하는 뜻깊은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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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김형국(오른쪽) 가나문화재단 이사장과 윤범모 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린 올해 첫 기획전 '김병기와 상파울로 비엔날레'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기획의도를 설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고한 태경 김병기(1916-2022)의 3주기를 기념하며, 그가 커미셔너이자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1965년 제8회 상파울로 비엔날레의 60주년을 맞아 한국 현대미술이 국제 무대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던 역사적 순간을 조명하는 뜻깊은 전시이다. 2025.03.07.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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