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이 아니다"…뉴욕 한복판에 등장한 비키니女 [AI뉴스피드]
2025. 3. 7. 15:56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한복판에 등장한 거대한 비키니를 입은 거인.
세계적인 모델인 킴 카다시안이 창립하고 직접 모델로 활동 중인 속옷 브랜드에서 새 수영복 홍보를 위해 풍선으로 만든 조형물인데요,
카다시안의 최근 화보 중 한 컷을 재현한 이 풍선, 길이만 무려 18m에 달합니다.
뉴욕 시민들은 이 '비키니 풍선'에 대해 혹평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볼 수 있는 곳에 설치할 만한 조형물이 아니라는 겁니다.
정작 카다시안도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런 조형물이 설치된 사실을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누리꾼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여성의 몸을 비현실적으로 표현했다", "아직도 저 풍선 안 터뜨렸냐"는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최유나 디지털뉴스 기자 chldbskcjstk@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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