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10년만에 KBS 복귀하는데…12살 트로트 가수 이수연과 호흡

류예지 2025. 3. 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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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가수 이수연이 생애 첫 예능 MC에 도전한다.

이수연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KBS2 '공부는 놀부'의 고정 MC로 발탁됐다.

특히 이수연의 파트너로 자타 공인 국민 MC 강호동이 호흡을 맞춘다.

이수연은 소속사를 통해 "예능 진행자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인 만큼 많이 떨리고 긴장되지만 저만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국민 MC인 강호동 선배님과 함께하는 만큼 좋은 케미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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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사진 : 토탈셋>

10대 가수 이수연이 생애 첫 예능 MC에 도전한다.

이수연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KBS2 '공부는 놀부'의 고정 MC로 발탁됐다. '공부와 놀부'는 연예인 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문제를 직접 풀어보는 ‘역지사지 초등부모 소환 퀴즈 토크쇼’로 지식과 재미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이 돋보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수연의 파트너로 자타 공인 국민 MC 강호동이 호흡을 맞춘다. 이수연의 똑 부러지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과 강호동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가 세대를 뛰어넘는 케미를 예고한다.

또한 현재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이수연은 자신의 시선에서 또래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재치 넘치는 언변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수연은 소속사를 통해 "예능 진행자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인 만큼 많이 떨리고 긴장되지만 저만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국민 MC인 강호동 선배님과 함께하는 만큼 좋은 케미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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