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尹 구속 취소에 “대통령이라고 더 불이익 받아선 안 돼”
안대용 2025. 3. 7. 15: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7일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 한다"며 "대통령이라고 해서 더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구속 취소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한 입장으로 풀이된다.
한 전 대표는 "그러니 법원이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구속취소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7일 페이스북에 글
“절차 문제 있다 판단했다면
구속 취소는 당연하다 생각”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사진은 한 전 대표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한동훈의 선택, 국민이 먼저입니다’ 북콘서트에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이상섭 기자
“절차 문제 있다 판단했다면
구속 취소는 당연하다 생각”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7일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 한다”며 “대통령이라고 해서 더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구속 취소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한 입장으로 풀이된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글을 올려 “그동안 심신이 많이 지치셨을 것 같다”며 “건강을 잘 챙기시면서 충분한 방어권을 행사하실 수 있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한 전 대표는 “그러니 법원이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구속취소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울러, 혼란을 초래한 공수처는 폐지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억 도박→사업가’…슈 “폐인 모습” 근황, 무슨일
- 뉴진스 법정서 눈물…인당 50억 정산” vs “아이돌로서 막막” [세상&]
- 가수 이승윤, 3월의 신랑된다…9년 교제 연인과 결실
- ‘60억 추징’ 이하늬 “탈세? 오히려 이중과세로 더 많이 냈다”…해명 들어보니
- 백종원 고발 논란에 입 열었다…“명예훼손 심각”
- 구준엽, 故서희원과 살던 ‘200억집’ 경매 위기
- 美 장관, 뉴스서 이마에 ‘검은 십자가’…“트럼프 있어서 기뻐”
- “나 빼고 다 패드에 필기해”…‘삼전 퇴사설’ 돈 이현이 남편, 의외의 고충
- ‘폐암·유방암·전립선암’ 걱정? ‘이것’ 드세요!…암 위험 11%·사망률 24% 뚝↓
- 日 유명 보이밴드 멤버, 홍콩서 통역사 성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