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황신혜,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N샷]
김민지 기자 2025. 3. 7. 1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신혜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7일 황신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랜만에 너무 즐거웠던 촬영, 팀워크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스튜디오에서 민소매 의상을 입고 촬영 중이다.
올해 61세인 황신혜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황신혜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7일 황신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랜만에 너무 즐거웠던 촬영, 팀워크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스튜디오에서 민소매 의상을 입고 촬영 중이다. 올해 61세인 황신혜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현재 만 61세다. 최근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루에 받은 사진만 30장"…시아버지 툭하면 연락, 며느리 죽을 맛
- 상견례 박차고 나왔다…예비시모 "중기 다니네" 내 친언니 "그쪽은요?"
- 김영옥, 남편상 비보…김영길 前 KBS 아나운서 89세 별세
- 최준희, 결혼식서 전한 부모 故 최진실·조성민 향한 그리움…"너무 보고 싶어요"
- 삼전 파업 불참 동료에 "자녀상 '복지' 누려라" "장가 못간 X" 조롱
- 고추장불고기 식당서 '아기도 1인1메뉴' 주문 요구…"그릇·수저 쓰잖냐"
- '사다리차 안 된다' 이사 하루 전 취소한 업체…"계약금 37만원 환불 불가" 통보
- "너 XX 있냐? 내 거 보여줄게"…편의점 알바에 중요 부위 노출한 남성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