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Girl]오뚜기, 진비빔면 신규 모델에 최화정 발탁

문화영 2025. 3. 7. 1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뚜기는 진비빔면 모델에 방송인이자 72만 구독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최화정을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오뚜기 관계자는 "손 큰 최화정을 쏙 닮은 20% 증량된 손~큰 진비빔면의 TV CF를 진행하게 된 만큼 진비빔면만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여름도 소비자가 진비빔면에 120%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 중량 대비 20% 많아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 예고

오뚜기가 진비빔면 광고 모델로 방송인 최화정을 발탁했다. /오뚜기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오뚜기는 진비빔면 모델에 방송인이자 72만 구독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최화정을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최화정은 이번 TV CF에서는 '한 봉지는 부족하고 두 봉지는 많은 비빔면의 딜레마'에 해결책을 제시한다. 1인 2역 연기로 푸짐한 진비빔면의 매력은 전달하고 먹는 것에 진심인 모습과 실감 나는 맛 표현으로 '원조 완판녀'의 진면모를 증명한다.

최화정이 광고하는 진비빔면은 2020년 출시된 이후 리뉴얼과 한정판 출시를 거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뚜기 사과식초와 타마린드의 시원한 맛에 진라면 매운맛을 담아 진한 소스를 구현했다. 또 자사 기존 제품인 메밀비빔면 중량 대비 20% 더 많다.

오뚜기 관계자는 "손 큰 최화정을 쏙 닮은 20% 증량된 손~큰 진비빔면의 TV CF를 진행하게 된 만큼 진비빔면만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여름도 소비자가 진비빔면에 120%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cultur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