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 미국으로…MLB 한국 선수들 경기 참관

김동찬 2025. 3. 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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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국가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8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KBO는 7일 "류지현 감독이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가 진행 중인 애리조나주와 플로리다주를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류 감독과 조 위원장은 MLB에서 뛰는 한국 국적 또는 한국계 선수의 경기를 참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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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야구 국가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8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KBO는 7일 "류지현 감독이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가 진행 중인 애리조나주와 플로리다주를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류 감독과 조 위원장은 MLB에서 뛰는 한국 국적 또는 한국계 선수의 경기를 참관할 예정이다.

또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 가능성이 있는 MLB 구단 소속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상대 국가 선수들의 전력도 파악한 뒤 17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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