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고가보다는 고보습 안티 에이징 Cheap & Chic Beauty
2025. 3. 7. 11:21
‘안티 에이징’이라고 하면 고가 브랜드의 럭셔리 제품만 떠올리기 쉬운데, 무엇보다 핵심은 고보습·고영양을 통한 유수분 밸런스 유지에 있다. 좋은 성분을 확인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먼저다.
빌리프 유쓰 크리에이터 에이지 넉다운 밤 점보 에디션
마녀공장 판테토인 크림
LG생활건강 CNP 더마앤서 액티브 부스트 앰플
수잔 카프만 NEW 히알루론 세럼
탄력 되찾는 토탈 안티에이징 세럼

빌리프 유쓰 크리에이터 에이지 넉다운 밤 점보 에디션은 힘을 잃은 피부에 탄력 에너지를 부스팅하는 토탈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미백, 주름 개선의 2중 안티에이징 세럼으로 탄탄한 탄력감과 실키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보습 더하기 보습

최대한 오래 지속되는 보습에 신경 쓰자. 세안 후엔 즉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보습제를 바를 것. 마녀공장 판테토인 에센스 토너와 크림은 보습에 도움을 주는 판테놀과 진정에 효과적인 엑토인을 배합, 촉촉한 윤기를 유지한다.
빠른 피부 에너지 흡수

CNP의 더마앤서 액티브 부스트 앰플은 맑고 건강하게 부스팅 케어를 돕는 슬로우 에이징 제품이다. 주름, 탄력, 톤 개선에 도움을 주며 4주 만에 개선되는 피부 노화 지수 인체 적용시험을 완료했다.
기본은 수분 공급

보습과 탄력, 피부 결의 가장 중요한 바탕은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수분 공급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수잔 카프만의 히알루론 세럼은 최적 농도의 저분자 히알루론산 고농축 세럼으로 바르는 순간부터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든다.
[글 박윤선(기업커뮤니케이션&컨설팅그룹 네오메디아 국장) 사진 각 브랜드]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969호(25.03.04)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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