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두 아이 엄마 된다… 첫째 출산 3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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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7일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 측 관계자는 본지에 "이하늬가 둘째를 임신했다. 아직 임신 초기 단계다"라고 밝혔다.
이하늬가 맡은 역할은 톱배우이지만 제작자와의 갈등으로 새 영화 '애마부인'에서 주인공 자리를 빼앗긴 희란이다.
앞서 이하늬는 드라마 '모던파머' '빛나거나 미치거나' '열혈사제' '원 더 우먼', 영화 '극한직업' '블랙머니' 등의 작품을 통해서도 대중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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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배우 이하늬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7일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 측 관계자는 본지에 "이하늬가 둘째를 임신했다. 아직 임신 초기 단계다"라고 밝혔다. 첫째 출산 3년 만에 전해진 임신 소식이다.
이하늬는 2021년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2022년 6월에는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이하늬는 빠르게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출산 후 6개월 째부터 액션스쿨을 찾아 와이어를 탔고, 지난해 1월부터 2월까지 방영된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애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애마'는 1980년대 초반 한국을 강타했던 영화 '애마부인' 탄생의 과정 속 여배우 희란과 주애의 고군분투기를 담는다. 이하늬가 맡은 역할은 톱배우이지만 제작자와의 갈등으로 새 영화 '애마부인'에서 주인공 자리를 빼앗긴 희란이다. 앞서 이하늬는 드라마 '모던파머' '빛나거나 미치거나' '열혈사제' '원 더 우먼', 영화 '극한직업' '블랙머니' 등의 작품을 통해서도 대중을 만났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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