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전력으로 최정예 팀 꾸린다" 류지현 WBC 대표팀 감독, 코리안 빅리거+한국계 선수 파악 나선다...8일 미국 출국→MLB 시범 경기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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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과 KBO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오는 8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류 감독은 지난달 20일 2026 WBC 예선 라운드 출전 국가 전력 분석을 위한 출국길 인터뷰에서 "최상의 전력으로 최정예 팀을 꾸리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WBC 참가 가능성이 있는 MLB 구단 소속 선수들의 경기도 직접 참관하며, 상대 국가 선수들의 전력도 파악한 후 오는 17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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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과 KBO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오는 8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메이저리그(MLB)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가 열리고 있는 애리조나와 플로리다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일정이다.
WBC 3개 대회 연속 1라운드 탈락의 쓴맛을 본 한국 야구대표팀은 2026 WBC에서 명예회복을 노린다. 류 감독은 지난달 20일 2026 WBC 예선 라운드 출전 국가 전력 분석을 위한 출국길 인터뷰에서 "최상의 전력으로 최정예 팀을 꾸리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대만에 이어 이번 미국 출국 역시 최상의 전력을 구성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다.
류 감독과 조 위원장은 MLB 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 및 한국계 선수의 경기를 참관할 예정이다. 또한 WBC 참가 가능성이 있는 MLB 구단 소속 선수들의 경기도 직접 참관하며, 상대 국가 선수들의 전력도 파악한 후 오는 17일 귀국한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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