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 이하늬, 둘째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워”
2025. 3. 7.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이하늬가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2년 6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그는 첫 아이를 품에 안은 이후 여러 인터뷰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일이) 숨이 깊게 안 쉬어질 정도로 책임감이 무겁지만 그럼에도 한 번쯤 해보시기를 권한다"고 발언했다.
한편 이하늬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일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이하늬가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2년 6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그는 첫 아이를 품에 안은 이후 여러 인터뷰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일이) 숨이 깊게 안 쉬어질 정도로 책임감이 무겁지만 그럼에도 한 번쯤 해보시기를 권한다”고 발언했다.
한편 이하늬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bnt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