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강성희, 대선출마 선언‥"새로운 정치 체제로 나아가야"

이기주 kijulee@mbc.co.kr 2025. 3. 7. 1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보당 강성희 전 국회의원이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전 의원은 SNS를 통해 "12.3 비상계엄에 맞선 국민의 저항은 정권교체로 귀결돼야 하고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이 새로운 정치 체제로 나아갈, 하늘이 주신 기회"라며, "진보당이 그 역할을 다 해낼 것이며, 자신이 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보당 강성희 전 국회의원이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전 의원은 SNS를 통해 "12.3 비상계엄에 맞선 국민의 저항은 정권교체로 귀결돼야 하고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이 새로운 정치 체제로 나아갈, 하늘이 주신 기회"라며, "진보당이 그 역할을 다 해낼 것이며, 자신이 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전 의원은 "1% 지지율에 갇혀버린 진보정치 현실 속에서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을 해체시키고 대한민국 정치를 진보와 중도보수의 합리적 경쟁의 장으로 만들자"고도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지난 2023년 전주을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강 전 의원은, 작년 1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 행사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정 기조를 바꾸셔야 한다"고 말했다 경호원들에 의해 입이 막힌 채들려나가 이른바 '입틀막' 논란을 촉발시켰습니다.

이기주 기자(kiju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693477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