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만2422명 노인일자리 만든 신상진 성남시장의 압도적 스케일 화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남시는 3월 7일 오전 9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일자리 사업 통합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과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에 참여하는 총 1만2422명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개최돼 노인 일자리 남·여 대표의 선언문 낭독, '성남시 활기찬 일자리 안전 최고!'를 외치는 퍼포먼스,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남시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d/20250307104859863xxpg.jpg)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3월 7일 오전 9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일자리 사업 통합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과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에 참여하는 총 1만2422명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개최돼 노인 일자리 남·여 대표의 선언문 낭독, ‘성남시 활기찬 일자리 안전 최고!’를 외치는 퍼포먼스,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시는 연말까지 2개 사업 추진에 총 456억7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중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에 투입하는 사업비는 361억6300만원(국비 173억5824만원 포함)이며, 8032명이 활동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마련했다.
아동시설 동화구연, 동네사랑 환경감시원(공익활동), 공영 주차장 관리원, 초교 아침돌봄교실 보조교사(노인 역량활용), 애견 카페, 떡 제조(공동체사업단), 경비원, 미화원(취업알선형), 시니어 생활영어사업단 등 다양하다.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엔 자체 예산 95억1300만원을 투입해 4390명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경로당 안전지킴이, 경로당 급식도우미, 환경정비, 클린공원 지킴이,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 복지도우미 등이 해당한다.
2개 사업 참여 노인은 분야별 월 활동 시간 등에 따라 11만~69만원가량의 활동비를 받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역대급 사업비를 투입해 일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노인 복지 향상에 힘을 쏟겠다”고 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억 도박→사업가’…슈 “폐인 모습” 근황, 무슨일
- 가수 이승윤, 3월의 신랑된다…9년 교제 연인과 결실
- 백종원 고발 논란에 입 열었다…“명예훼손 심각”
- 美 장관, 뉴스서 이마에 ‘검은 십자가’…“트럼프 있어서 기뻐”
- “나 빼고 다 패드에 필기해”…‘삼전 퇴사설’ 돈 이현이 남편, 의외의 고충
- ‘폐암·유방암·전립선암’ 걱정? ‘이것’ 드세요!…암 위험 11%·사망률 24% 뚝↓
- 日 유명 보이밴드 멤버, 홍콩서 통역사 성추행
- 구준엽, 故서희원 안식처 결정…대만 금보산 추모공원
- 한동훈 “12·3 비상계엄 막는 순간 ‘난 엿됐다’ 생각 들어”
- 강은비 4월 결혼…예비 신랑은 ‘얼짱 출신’ 변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