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뉴진스’ 노리는 키키, 패션감각도 남다르네
이선명 기자 2025. 3. 7. 09:59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키키(KiiiKiii)가 새로운 패션 아이콘임을 알렸다.
패션지 얼루어 코리아는 키키가 패션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와 함께한 디지털 3월 화보(에디터 김지은, 사진가 채대한)를 7일 공개했다.
오는 24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프리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로 활동 중인 키키는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 다섯 멤버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이 어우러져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멤버들로 인해 촬영장 분위기는 밝고 활기찼으며 멤버들은 특유의 에너지로 현장을 빛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키키 멤버들은 구조적인 체인 디테일 백, 스포티 하면서도 감각적인 메시 부츠, 우려한 실루엣의 발레 플랫까지 세련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화보에 녹여냈다.
촬영 관계자는 “옷과 액세서리, 멤버들의 분위기가 놀랍도록 조화를 이뤘다”며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다”고 했다. 이번 화보는 ‘얼루어코리아’ 3월호 디지털 커버에 선 공개되며 4월호 지면에도 실린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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