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디바이스,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따블'[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엠디바이스(226590)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공모가 대비 2배 이상 오르며 순항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27분 기준 엠디바이스는 공모가(8350원) 대비 7420원(88.86%) 오른 1만 5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1만 8500원(121.56%) 까지 오르며 주가가 2배 이상 오르는 '따블'을 기록했다.
2009년 설립된 엠디바이스는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설계·제조하는 기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엠디바이스(226590)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공모가 대비 2배 이상 오르며 순항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27분 기준 엠디바이스는 공모가(8350원) 대비 7420원(88.86%) 오른 1만 5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1만 8500원(121.56%) 까지 오르며 주가가 2배 이상 오르는 '따블'을 기록했다.
2009년 설립된 엠디바이스는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설계·제조하는 기업이다. 기업용 SSD, 소비자용 SSD 등 SSD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달 12일~18일까지 국내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해 경쟁률 1366.65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7200원~8350원) 상단인 8350원으로 확정됐다.
지난달 24일과 25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에서는 1696.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증거금은 약 2조 2307억 원이 모였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처음 만난 오빠, 노래방서 쓰러져"…강북모텔녀 중고거래 남성에도 접근
- 전원주, 아들·며느리와 카페서 '3인 1잔' 주문…"심하지만 몸에 뱄다"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