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아이파크 더리버’, 4월 고덕비즈밸리서 문 연다

조은임 기자 2025. 3. 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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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복합단지 '강동 아이파트 더리버'가 오는 4월 고덕비즈밸리에서 개장한다.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는, 서울 동부권의 대표적인 상업업무 복합단지로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과 인접하고, 올림픽대로와 강북강변북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는 건축 연면적이 30만㎡(약 9만1000평)에 달하는 초대형 상업·업무·문화 복합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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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시공… 초대형 상업·업무·문화 복합시설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복합단지 ‘강동 아이파트 더리버’가 오는 4월 고덕비즈밸리에서 개장한다.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는, 서울 동부권의 대표적인 상업업무 복합단지로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과 인접하고, 올림픽대로와 강북강변북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2028년 지하철 9호선이 연장되면 강남과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 전경./아이파크 더리버 제공

고덕비즈밸리에는 IT 및 보안,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군의 27개 기업이 이전을 확정했다. 아주디자인그룹과 휴네시온 등 18개 기업은 이미 사옥을 짓고 입주했으며, JYP엔터테인먼트와 쿠쿠전자 등 9개 기업은 사옥 건설을 추진 중이다.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는 건축 연면적이 30만㎡(약 9만1000평)에 달하는 초대형 상업·업무·문화 복합시설이다. 서울 최초로 이케아가 입점하고, 이마트, CGV, 반트(Vantt) 피트니스 센터, 유명 식음료 매장 등도 문을 연다. 젊은 세대부터 가족 단위 고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찾는 서울 동부권 명소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또 전용면적 37~296㎡(약 11~90평)의 업무시설은 첨단 업무지원 시스템에 가구만 가지고 입주가 가능한 고급 인테리어가 서비스된다. 대부분의 사무실이 한강 조망권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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