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아이파크 더리버’, 4월 고덕비즈밸리서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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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복합단지 '강동 아이파트 더리버'가 오는 4월 고덕비즈밸리에서 개장한다.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는, 서울 동부권의 대표적인 상업업무 복합단지로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과 인접하고, 올림픽대로와 강북강변북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는 건축 연면적이 30만㎡(약 9만1000평)에 달하는 초대형 상업·업무·문화 복합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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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복합단지 ‘강동 아이파트 더리버’가 오는 4월 고덕비즈밸리에서 개장한다.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는, 서울 동부권의 대표적인 상업업무 복합단지로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과 인접하고, 올림픽대로와 강북강변북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2028년 지하철 9호선이 연장되면 강남과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고덕비즈밸리에는 IT 및 보안,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군의 27개 기업이 이전을 확정했다. 아주디자인그룹과 휴네시온 등 18개 기업은 이미 사옥을 짓고 입주했으며, JYP엔터테인먼트와 쿠쿠전자 등 9개 기업은 사옥 건설을 추진 중이다.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는 건축 연면적이 30만㎡(약 9만1000평)에 달하는 초대형 상업·업무·문화 복합시설이다. 서울 최초로 이케아가 입점하고, 이마트, CGV, 반트(Vantt) 피트니스 센터, 유명 식음료 매장 등도 문을 연다. 젊은 세대부터 가족 단위 고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찾는 서울 동부권 명소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또 전용면적 37~296㎡(약 11~90평)의 업무시설은 첨단 업무지원 시스템에 가구만 가지고 입주가 가능한 고급 인테리어가 서비스된다. 대부분의 사무실이 한강 조망권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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