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우수연구자 3명 선정 시상

박종수 2025. 3. 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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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교내 산학협력·연구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연구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한해동안 활발한 산학협력·연구활동을 수행한 3명의 우수연구자를 선정·시상했다.

'우수연구자 선정·지원사업'은 연구과제, 지식재산, 학술활동 3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통해 대학의 산학협력·연구 역량 강화에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연구자의 공로를 치하하고 대학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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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과제 신희재·지식재산 최승훈·학술활동 임진택 교수 수상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교내 산학협력·연구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연구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한해동안 활발한 산학협력·연구활동을 수행한 3명의 우수연구자를 선정·시상했다.

‘우수연구자 선정·지원사업’은 연구과제, 지식재산, 학술활동 3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통해 대학의 산학협력·연구 역량 강화에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연구자의 공로를 치하하고 대학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전주비전대학교가 우수 연구 교수 3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사진=전주비전대하교]

지난 6일 열린 시상식에서 연구과제 부문에 기계과 신희재 교수, 지식재산 부문에 기계과 최승훈 교수, 학술활동 부문에 전기공학과 임진택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전주비전대학교는 2017년부터 재직 교원들이 향후 발전된 산학협력·연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우수연구자 선정·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연구 지원 제도를 개발·운영함으로써 조교수부터 정년까지 연구 생애 전 주기적 우수연구자 육성에 힘쓰고 있다.

우병훈 총장은 “우수연구자 제도는 우수한 산학협력·연구 선도와 확산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더욱 좋은 연구를 향한 전주비전대 연구자들의 노력과 헌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연구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창의적인 산학협력·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과 지원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우리 대학이 교육·산학협력·연구활동의 선도대학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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