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닥 상장’ 엠디바이스, 공모가 대비 70%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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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스토리지 기업 엠디바이스가 상장 첫날 강세다.
7일 오전 9시 34분 기준 엠디바이스는 공모가보다 78.32% 오른 1만4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디바이스는 2009년 설립된 반도체 스토리지 업체로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설계하고 제조하는 업체다.
지난해 1~3분기 엠디바이스의 매출은 360억원, 당기순이익은 1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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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스토리지 기업 엠디바이스가 상장 첫날 강세다.
7일 오전 9시 34분 기준 엠디바이스는 공모가보다 78.32% 오른 1만4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디바이스는 2009년 설립된 반도체 스토리지 업체로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설계하고 제조하는 업체다.
또 SSD의 설계부터 조립과 검사, 판매까지 전 과정을 다루는데 기업용과 소비자용을 모두 취급한다.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가 활성화되면서 데이터센터 증축이 늘고 있어 SSD의 수요도 덩달아 늘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상장 전 진행된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1366.65대 1을 기록하면서 공모가는 회사의 희망범위(7200~8350원)의 최상단인 8350원으로 결정됐다.
이후 있었던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의 경쟁률은 1696.19대 1이었다. 청약 증거금으로 2조2307억원이 모였다.
지난해 1~3분기 엠디바이스의 매출은 360억원, 당기순이익은 1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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