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딸, 백종원 판박이…외모도 행동도 '알아서 척척' [MD★이슈]
이정민 기자 2025. 3. 7. 08:38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딸이 스스로 하는 하교 루틴을 공개하며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지난 6일 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막내딸 세은 양이 학교에서 돌아온 후 외투와 교복을 알아서 벗어 건조기에 넣는 모습을 영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세은 양은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외투를 벗고 교복을 정리해 건조기에 넣었다. 초등학생이 된 이후 스스로 챙기고 정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기특한 성장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백종원이 운영하는 더본코리아는 햄 함량 논란, 가스통 옆 조리 논란, 건축법 위반 논란 등 여러 논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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