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무죄에 "적극 활용"…"오진 피해 커질 듯" 무슨 일

2025. 3. 7. 0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의사들의 엑스레이 사용 전격 선언에 의료계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한의협은 한의사의 엑스레이 활용이 환자의 진료 선택권과 진료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진료비를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의사단체들은 배당 판결이 저선량 골미도 측정기를 보조 사용한 게 형사처벌할 정도는 아니다라는 의미인데, 마치 한의사에게 엑스레이를 전면 허용한 것처럼 왜곡했다며, 이것이 허용되면 오진으로 인한 피해가 오히려 커질 거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의사들의 엑스레이 사용 전격 선언에 의료계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협회 임원들부터 앞장서서 엑스레이 기기를 구비해 진료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 같은 움직임은 방사선 골밀도 측정기를 사용했다가 기소된 한의사가 최근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확정받은 데 따른 겁니다.

한의협은 한의사의 엑스레이 활용이 환자의 진료 선택권과 진료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진료비를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의사단체들은 배당 판결이 저선량 골미도 측정기를 보조 사용한 게 형사처벌할 정도는 아니다라는 의미인데, 마치 한의사에게 엑스레이를 전면 허용한 것처럼 왜곡했다며, 이것이 허용되면 오진으로 인한 피해가 오히려 커질 거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기사출처 : 세계일보)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