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수지했네, 블랙 드레스 하나로 완성한 우아함 '고급스러움 그 자체'

이지숙 기자 2025. 3. 7. 0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지가 클래식한 블랙 드레스 룩으로 우아함의 정점을 찍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지난 6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스위스 워치메이커 '론진' 2025 프레스 미팅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수지는 벨벳소재의 블랙 이브닝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지는 지난달 17일 디지털 싱글 'Come back'을 발매하고 가수로서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이지숙 기자) 수지가 클래식한 블랙 드레스 룩으로 우아함의 정점을 찍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지난 6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스위스 워치메이커 '론진' 2025 프레스 미팅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수지는 벨벳소재의 블랙 이브닝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깊은 브이넥 라인과 실루엣을 강조한 드레스는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최상급 0.456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명품 워치를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욱 부각시켰다.

수지는 차기작으로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수지는 유부남 조종사와 사랑에 빠졌지만 결국 이별을 고한 승무원 윤사강 역을 맡았다.

얼굴이 명품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

뒤태도 우아해

수지는 예쁘다

한편, 수지는 지난달 17일 디지털 싱글 'Come back'을 발매하고 가수로서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